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 외국인 건강검진특화센터로 부상
한국의학통신
Feb 12, 2026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을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한 외국인은 약 117만 명에 달했다.
이 가운데 건강검진센터를 이용한 외국인은 5만명으로, 연평균 13% 성장률을 보이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외국인 건강검진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가 외국인 건강검진 특화 의료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는 주요 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방에 중점을 둔 종합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I 기반 판독 시스템을 통해 판독 시간을 단축하고, 미래 질환 예측이 가능한 전장유전체 분석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전 과정 채혈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휴먼에러를 최소화하는 등 첨단 의료 인프라를 구축했다.
VIP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건강검진 프로그램은 단독 룸에서 프라이빗하게 진행되며, 의료진과 플로우 매니저가 1대1로 전단해 보다 집중도 높은 검진 환경을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기간 체류하는 외국인 고객도 효율적으로 정밀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방문객을 위해 영어 · 러시아어 등 다국어 상담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문 검진 결과지 제공과 외국인 전담 코디네이터 배치를 통해 언어 및 문화적 장벽을 최소화하고 있다.
공항과 인접한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픽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외국인 고객의 이동 편의성도 강화했다. 아울러 해외 거주 고객을 위한 사후 상담 및 건강 관리 연계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 임민호 원장은 “프리미엄 건강검진은 질병을 발견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삶의 질과 장기적인 건강을 관리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는 외국인 건강검진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외국인 건강검진 및 의료관광 분야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케어센터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